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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내 탈락되는 10가지 오점 이력서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13-04-11 13:50:01
    조회수
    1486

취업준비는 이력서를 쓰면서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잘 적은 이력서 잘난 스펙 부럽지 않다라는 말이 있죠? ㅎㅎㅎ

 

자! 1초 내 탈락되는 10가지 오점 이력서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1)맞춤법과 띄워쓰기가 엉망인 지원서

아무리 좋은 학벌과 회려한 경력으로 무장된 이력서라 하더라도 오자, 탈자가 있다면 기본을 의심하게 된다.

 

2)예의와 품의를 찾아볼 수 없는 지원서

이모티콘, 채팅용어, 반말을 사용하거나 서술이 맞지 않은 문장은 기본과 정성을 의심하게 된다.

 

3)너무 많은 사진이나 여러가지 색깔 등으로 지나치게 치장된 지원서

눈에 띄고 싶고 빈약한 내용을 만회할 요령으로 갖은 그림과 현란한 색상은 사용할 수 있지만 신뢰감을 주기는 어렵다

 

4)너무나도 간략한 지원서

기본적인 학력사항이나 경력사항이 빠진 이력서, 공란으로 여백의 미를 과시하는 자기소개서

 

5)응시부문과 연락처를 빠진 이력서

어느 부문에 지원하는지 명시되지 않은 이력서, 그리고 연락할 방법이 없는 이력서라면 재고의 여지가 없다.

응시부문과 연락처를 반드시 확인한 후 이력서를 내야 한다.

 

6)자서전 같은 자기소개서

'어려운 역경을 딕고 지금에 이르렀다'는 자서전적인 이야기만 가득한 경우, 자기 자랑이 지나친 경우

 

7)겸손이 자니쳐 능력 없어 보이는 지원서

자칫하면 준비되지 않은 인재로 비춰질 수 있으니, 젊은이다운 열정으로 자신감을 갖고 자신을 PR하라.

 

9)잦은 영어의 사용과 어설픈 한자가 난무하는 지원자

"제가 Vancouver 에서 연수할 때 저의  room-matem는 늘 저에게 삶의 advice를 구하곤 했습니다."

 

10)여러 회사에 돌린 흔적이 역력한 지원서

A회사에 지원하면서  B회사의 이름이 수두룩한 입사지원스를 제출한다면 어느 누가 당신을 선택하겠는가.

 

11)어디서 많이 본 듯한 지원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잘된 입사서류 샘플을 그대로 옮기거나 발췌한 경우, 또는 정보지에 제시된 모범답안을 베껴 쓴 경우 인사담당자는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우수하다고 정평이 난 서류는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작성했거나 이미 검토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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